유승호·임세주, 알고보니 장기연애 커플…6년째 열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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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이데일리 취재결과 유승호와 임세주는 6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2020년 3월 방송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해당 작품에서 유승호와 임세주는 각각 동백 역과 이슬비 역을 맡았다.


작품 출연을 계기로 가까워진 유승호와 임세주는 연기를 매개로 사랑을 키워가며 장기 연애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측근들에게만 열애 사실을 알린 채 조용히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교제 사실을 아는 이들은 많지 않았으나, 오랜 기간 연애를 이어오면서 연예계 안에서도 두 사람의 관계를 아는 이들이 조금씩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대에서 유승호의 반려견을 함께 산책시키고, 경기도 파주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등 공개된 장소에서도 함께 시간을 보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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