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대표, 한남동 차 매장에서 직원 때림

페이지 정보

본문

한남동 외제차 매장에서 허리띠로 직원을 때린 사람. 화장품 회사 대표 오가닉포에버 박평순 대표라고함 직원 뺨을 때리고 허리띠까지 풀어서 휘두르고플라스틱 삽까지 깨서 위협했다는데 이게 대체 무슨 짓인지… 경찰이 와도 “벌금 내면 되지”라고 했다 하고다음 날 또 찾아와 신고한 직원한테 보복 협박까지 해서 결국 체포엔딩. 차량 부품 문제로 항의하러 갔다가 직원이 먼저 때렸다는 게 본인 주장이라는데… 직원이 먼저 때렸다? 

댓글목록

RSS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