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전과 노엘, 달라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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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가 끝난 뒤 노엘은 직접 대리운전을 애플리케이션으로 호출


"저는 이제 대리 부르는 남자다. 우리 엄마가 알면 혼나겠지만 어쩔 수 없다. 대리 불러야 한다"


"바른 인생. 바르지만 재밌게. 알겠냐"


 


다음 영상에서도 셀프 카메라를 켜고 알콜 측정기를 꺼낸 노엘 曰


"제가 요즘에 나가기 전에 하는 루틴이 있다. 제가 차를 샀다. 엄마가 걱정하신다. 숙취 운전 조심하라고"

"이거 불면 바로 나온다"


 


측정 결과는 0.063으로 표시

노엘은 측정 결과를 확인한 뒤 "0.063이기 때문에 택시 타고 가겠다"라고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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