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고3 제자와 불륜" 몰카 설치한 '류중일 사돈'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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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전 야구대표팀 감독 아들 부부의 신혼집에 카메라를 무단으로 설치한 혐의를 받는 사돈 가족이 1심에서 징역형 구형을 받은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전날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류 전 감독 아들 류씨의 전 장인과 처남에 대한 1심 공판을 진행했다. 이들은 통신비밀 보호법 위반 혐의로 지난해 11월 24일 재판에 넘겨졌다. 약 4개월 만에 진행된 첫 공판에서 서울남부지검은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선고는 다음달 17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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